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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on-line 수강생] [19년 세무사1차 합격] 학교 수업과 병행하면서 세무사 1차 합격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1-21 조회수 516
파 일  

학교 수업과 병행하면서 세무사 준비를 하고 싶었던 바램! 세무사 1차 합격

-19년도 56회 세무사1차 시험 합격수기

                                                                                                                                                                                                          -진명수님

 

 

군대를 전역하고 진로를 고민하던 도중에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 좋아하는 일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생각 끝에 내가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게 되었고, 세무사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세무사가 되고 싶어 막연하게 인터넷으로 정보를 탐색하던 도중에 우연히 아이파 경영아카데미라는 곳에서 세무사 합격설명회를 진행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설명회를 듣게 되었습니다. 아이파 경영아카데미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학원이었기 때문에 학교 수업과 병행하면서 세무사 준비를 하고 싶었던 저의 바램을 실현시켜줄 수 있는 학원이라고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곧장 189월에 열리는 1차종합반을 온라인으로 수강하게 되었고, 세무사 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회계학 (김승철, 최경민 회계사님)

9월부터 12월까지는 기본 이론강의를 충실히 수강하였습니다, 김승철 회계사님이 항상 하시는 말씀처럼 수업시간에 풀이한 내용들의 문제를 3번씩 꼭 손으로 다시 풀어보면서 복습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1월에 들어서며 객관식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기본 강의를 들으며 풀어보지 못한 많은 문제들을 풀어보며 느낀 것이 과연 내가 지금 푼 문제가 다르게 변형되어서 나오면 풀 수 있을까?’ 였습니다. 그래서 객관식 강의를 들어서는 강사님이 강조하시는 풀이 와꾸를 정확히 습득해서 어떤 문제가 나와도 적용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문제를 풀다가 막히면 고민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풀다가 막히는 문제가 나왔다고 바로 해답을 보게 돼버리면 실제 시험문제에서 새로운 문제를 마주했을 때 당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원가관리회계도 재무회계와 마찬가지로 중요한 것이 강사님이 제시해준 풀이 와꾸를 정확하게 습득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무나 원가나 풀이 와꾸가 정확하게 습득되어 있지 않으면 짧은 시간에 그 많은 문제를 풀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강사님들이 중간 중간에 시험장에서 풀어서는 안될 문제와 모르는 것이 나왔다고 해서 그 문제를 주구장창 잡고 있지 말아라 하는 등의 시험장에서 유의해야 할 점도 말씀해 주시기 때문에 시험장에서의 멘탈관리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세법 (장민 회계사님)

세무사 시험준비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과목이 세법이었습니다. 많은 양도 저를 힘들게 하였지만 일단 책에 나오는 단어들이 너무 생소하여 수업을 듣고 이해하기조차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9월부터 12월까지 이론강의를 3번정도 반복해서 듣고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기본이론 강의를 반복해서 듣고나니 책에 나오는 단어들은 얼추 이해가 되고 조금씩 암기가 되어졌습니다. 하지만 휘발성이 너무 강한 과목이었기 때문에 객관식 문제를 풀었을 때 모르는 내용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래서 객관식 과정에서는 문제를 풀기 전에 그 파트의 내용을 기본서로 한번 정독하고 문제를 풀고 강의를 듣는 식으로 공부하였습니다. 이렇게 반복하니 자연스럽게 회독수도 쌓이고 점점 휘발성이 옅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1차 시험을 준비할 때 많은 분들이 기타세법을 간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법소부에서 28문제가 나오니 기타세법은 건너뛰어도 법소부만 잘해두면 상관없겠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객관식과정을 하면서 법소부의 그 방대한 계산문제들을 다 가져갈 수 없다고 판단하였고, 계산문제를 못가져가는 만큼 기타세법을 가져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시험을 치루면서도 기타세법에서 많은 점수를 획득하여 좋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재정학 (황정빈 선생님)

처음 재정학을 듣기 전에 황정빈 선생님의 미시경제학을 먼저 수강하였습니다. 저는 미시경제학을 재정학을 듣기 위한 디딤돌이겠거니 생각하여 복습도 제대로 하지 않고 빠르게 수강하는 것에 집중하였습니다. 하지만 수업이 진행될수록 미시경제학은 재정학을 수강하기 위한 디딤돌이 아니라 파트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기본강의 수강을 잠시 멈춰두고 다시 미시경제학 수업을 수강하였습니다. 그리고 재정학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 암기가 되어야지 휘발성이 크게 되지 않는다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기본강의를 3번정도 수강하였고 기본서에 있는 문제도 착실히 풀며 복습하였습니다. 그리고 1월부터 객관식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황정빈 선생님이 객관식 과정부터는 복습보다는 예습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수업전에 기본서의 있는 개념을 정독하고 객관식문제를 미리 풀어보고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그리고 학교가는 버스에서 틈틈이 길라잡이 책을 보며 암기를 했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재정학은 저의 전략과목이 되었고, 실제 시험에서도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상법 (민일 선생님)

세법도 그랬지만 상법을 공부하면서도 생소한 단어들 때문에 공부할 때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세법과 마찬가지로 단어들과 내용이 들이 머리에 박힐 때까지 강의를 들어보자라고 생각하였고, 3번정도 기본이론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상법은 어느 정도 단어가 들어오고 내용이 이해가 된 다음부터는 반복의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객관식 과정을 들어가고 나서부터 책에 있는 문제를 반복적으로 계속 풀었습니다. 민일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아는 보기라고 휙휙 넘어가지말고 한문장 한문장 음미하고, 생각하면서 읽으라고 충고해 주셨습니다. 이 말은 즉, 이 보기가 어떻게 변형될 수 있는가? 다른 비슷한 개념에는 무엇이 있는가? 계속 생각하며 문제를 풀어보라는 의미였습니다. 민일 선생님께서 제시해준 방향대로 객관식책을 계속 반복하며 풀었습니다. 하지만 객관식 책만을 반복하고 기본서를 등한시 하게 되면 문제에 나오지 않은 개념들을 반복할 수 없기 때문에 상법 회독수를 쌓을 때 한번은 객관식 책으로 1회독을 쌓고 한번은 기본서로 회독수를 쌓는 식으로 병행하면서 회독수를 많이 쌓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민일 선생님께서 실제 시험에서 1문당 보기 2~3개는 모르는 것이 나올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시험장에 들어가라고 충고해 주셨기 때문에 멘탈적으로 관리가 잘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마치면서 우연히 들었던 세무사 합격설명회가 아이파였던 것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사실 저에게는 생소한 선생님들이어서 처음 수강신청할 때 걱정도 많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합격하는데 있어서 아이파 강사분들은 조금의 부족함도 없으십니다. 또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학원이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만 가져가는 전략도 아이파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유명한 강사분들에게 들어도 본인의 노력이 투여되지 않는다면 소용없다고 생각합니다.

제 수기가 많은 아이파경영아카데미 수강자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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