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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제 58회 세무사 1차 합격] 각 과목별 전략적 학습방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5-31 조회수 1590
파 일  

성      명 : 손○ 

수강과목 : [기본+1차종합+객관식] 2021년 대비 세무사 500일 합격 책임보장반 드림팀

 

세무사 시험을 준비하게 된 계기는 자격증을 여러 가지 알아보다 남들과는 차별화된 자격증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였습니다.

 

마침 짧게나마 세무사 사무실에서 아르바이트식으로 근무해봤던 경험도 있고 전산세무 등의 세법과 관련된 자격증도 따본 경험이 있었으며 무엇보다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바로 돈을 벌기 시작한 저로서는 다른 전문자격 시험에서는 필요로 하는 학점 같은 것이 없이 영어 성적만 있다면 시험을 접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눈이 갔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본격적인 공부에 앞서 우선 영어 성적을 취득하는 것을 우선 했습니다.

회계, 세법, 재정학, 선택과목들과 병행하며 영어 공부를 하자니 네 가지 과목만으로도 양이 어마어마한데 거기에 더불어 영어까지 더해진다면 자신이 없어서였습니다.

 

사실 고등학교에서도 공부를 그다지 잘하지는 않았기에 영어에 막연한 두려움이 있어 기본종합반이 개강한 후에도 영어 성적을 우선시했지만 제 생각보다 그렇게 높은 기준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 보니 기본종합반과 같이 영어 공부를 시작했어도 되지 않았을까 싶기는 합니다.

 

1차 시험의 전략은 처음에는 공부를 시작하기에 앞서 인터넷을 찾아보며 알아본 흔히들 말하는 재정학 80, 선택과목 80, 회계 40, 세법 40점이었지만 막상 강의를 들으며 느낀 점은 80, 80, 40, 40 전략은 안될 것 같다는 것이었습니다.

 

 

[재정학 및 선택과목 학습방법]

재정학과 선택과목이 전략 과목이라고 하지만 그것이 쉽다는 말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것도 있으며 40점이 밑도는 점수가 한 과목에서라도 나오면 과락인 시험에서 40점을 목표로 시험을 본다는 것은 좋은 생각이 아니라고 느꼈고 그래서 저는 재정학과 선택과목에서 고득점을 가져가지 못하더라도 안정적으로 나머지 둘 중 하나의 과목에서 안정적인 점수를 내어 받쳐줄 수 있도록 하는 전략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론 강의로 넘어가서 저는 이론 강의의 경우는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2번 정도 반복해서 들어보고 그래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단순하게 암기해버리고 암기한 것을 잊어버려도 한 주가 지났다면 굳이 다시 암기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재정학을 공부할 때 그런 점이 조금 있었는데 강사님도 계속 말씀해 주셨지만, 강의를 끝까지 들으며 느낀 점은 재정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처음 한 번을 끝까지 다 듣는 것입니다.

느끼기에 재정학은 마치 퍼즐을 맞추는 것 같습니다, 앞부분에서 들었던 것이 이해가 잘 안 돼도 뒤로 넘어가며 비어있는 공간을 하나씩 메꾸어주는 것처럼 그게 그래서 그랬던 거구나!’ 하는 순간이 오게 되더라고요.

 

이론 강의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1차 시험을 준비하면서 예습은 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자신만만하게 예습을 병행하며 객관식 강의를 들어야지! 라고 생각했지만, 책을 펼치자 이 문제는 어떻게 푸는 거지? 싶은 것들이 잔뜩 있었고 차라리 강의를 듣고 복습 위주로 반복하는 것이 낫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차 시험의 준비는 행정소송법과 재정학은 단순하게 계속해서 반복하여 문제를 풀었습니다.

재정학의 계산 문제는 처음 접했을 때는 정말 계산 문제를 전부 버리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몇 번 문제를 풀다 보면 오히려 배배 꼬아서 낸 말 문제보다는 공식만 알고 있다면 빠르게 풀고 넘어갈 수 있는 계산 문제가 반갑기도 했습니다.

또한 말 문제는 2차 논술형에서는 나오지 않는 과목이기에 논리 전체를 이해하려 하지 않고 핵심 키워드만 외웠고 강사님들도 그런 방식 위주로 키워드만 외울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회계학 학습방법]

회계 같은 경우는 저는 흔히 전략 과목이라 하는 선택과목과 재정학의 공부 시간을 줄이고 회계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 선택과목과 재정학이 80점 밑으로 내려가도 문제가 없도록 노력했습니다.

회계의 경우 재무회계에서는 자주 나오지 않아 버리고 가는 문제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외워야 할 것들만 외우면 의외로 높은 점수를 맞을 수 있는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모의고사를 풀어보면 정말 많이 맞으면 70점까지도 가능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의외로 점수가 상당히 높게 나왔으며 모의고사와 실제 시험에서는 상대적으로 정답률이 높은 원가관리 회계를 우선하여 풀어 문제 수를 어느 정도 확보하고 재무회계를 푸는 방식으로 문제를 풀었고 실제 시험에서도 가채점 결과 재정학과 행정소송법의 점수가 상당히 처참하게 나왔음에도 회계가 점수를 받쳐주어 평균 60점 이상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세법 학습방법]

세법은 1차가 붙어야 2차도 있다는 생각으로 법인세법의 절반 정도는 버렸습니다.

법인세법의 계산 문제 자체가 하나를 푸는데 상당히 오랜 시간이 들어가기도 하여 계산 문제는 전부 버렸고 법인세법의 양이 너무 많고 어려워 전부를 버릴까 하다 2차 시험에서 너무 힘들어질 것 같기도 하여 강사님께서 풀어주시는 말 문제 중 이해하기 쉬운 것만 반복하여 풀었습니다.

그리고 기타세법 중 조처법은 시험 전날까지는 아예 펼쳐보지도 않았습니다.

2차에서는 나오지도 않는다고 들었고 양도 상당히 많은데 1차 시험에서 나오기는 고작 2문제밖에 나오지를 않아서 시험 전날과 당일에 한번 눈으로 훑기만 하고 시험에 들어갔고 2문제를 다 틀린다고 하여도 크게 지장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최종정리]

정리하자면 문제를 반복해서 푸는 것을 기본으로 재정학, 선택과목에서 점수가 낮게 나올 것을 대비해 회계, 세법 중 상대적으로 공부의 양이 적고 정답률이 높은 회계에 시간을 조금 더 투자하고 법인세법 중 이해가 쉬운 부분을 빼고 나머지를 버렸다고 할 수 있겠네요.

 

동차 준비는 아무래도 1차 객관식을 준비할 때 법인세법 공부가 미흡해서 법인세법에 상대적으로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아직 2차가 남았지만 1차에 붙은 것만으로도 큰 거 하나는 해냈다는 느낌이 들어서 행복하고 모든 강사님께 감사하지만, 특히나 1차의 점수의 많은 부분을 커버해준 재무회계, 원가관리 회계를 강의해주신 김강호 세무사님, 이남재 회계사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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